
안녕하세요 플레이바이 매거진입니다!
익숙한 일상의 틈새에서, 혹은 낯선 곳에서,
문득 찾아오는 설렘을 느껴보신 적 있으신가요?
저희 'play by magazine'은
바로 '그 순간의 설렘'을 찾아
여러분과 함께하고자 하는 매거진입니다.
'play by me, 순간의 설렘을 찾아!'
멀리 떠나는 여행부터,
동네 골목 어귀의 숨은 공간까지,
4명의 서로 다른 감성을 가진 에디터들이 여유라는
공통된 시선으로 골라낸 장소들을 소개합니다.
사람마다 취향이 다르듯
우리가 전하는 이야기 속 어딘가엔
분명 당신의 마음이 닿는 곳이 있을거예요.
눈 오는 날,
먼저 지나간 발자국처럼 누군가의 여정에
따뜻한 길잡이가 되는 매거진이 되겠습니다.
그럼 이제, 함께 놀아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