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안냥~
2일차는 내 (예빈이)가 쓰는 날이야~!
오랜만에 보니까 좋지? (아님 말고)

12시!
오늘은 퇴실하자마자 흑마늘닭강정을 먹으려고
단양구경시장으로 달려갔다!!

주차하고 나왔는데 모노레일을 타고 언덕을 올라갈 수 있었다
완전 신기방기
근데!!!
여기서 완전 큰 문제.
[단양흑마늘누룽지닭강정]
우리가 먹으려고 한 닭강정이
50분이나 기다려야 한다고 그래서ㅠㅠ
저녁 7시로 예약을 걸어놓고
14시 30분에 도담삼봉 유람선 입장 시간까지
이뿐 카페에서 수다를 떨면서 기다리기로 했다-!!




[삼봉이네]
여기 노래도 잔잔하고 분위기도 좋아서 추천!
14시!!!
[단양 도담삼봉유람선]
도담삼봉 유람선을 타러 와따-!!
유람선 요금정보:
온라인가: 대인 13,000원
소인 10,000원
현장가: 대인 15,000원
소인 10,000원
유람선 기본정보:
루트: 도담삼봉-석문-은주암-자라바위-금굴-고수대교-선착장 (왕복운항)
소요시간: 50분 내외
20분 전에 가야지!
쫒기지 않고 탑승에 필요한 개인정보 확인을 한 후!
표를 받을 수 있을 거 같다~

날씨가 너무 흐려서 속상ㅠㅠ
유람선에서 도담삼봉에 대해 소개해 주셔서
50분이 순식간에 지나간 것 같았다

근처에 삼봉스토리관도 있었는데
계획상 시간이 부족해서 가지는 못했다ㅠㅠ
16시

원래 가려던 식당이 안 열어서ㅠㅠ
어쩔 수 없이 근처에 있는 롯데리아로 가따...
(다들 너무 배고파서 10분컷^^)

**소소한 정보
마늘의 도시 단양은 전봇대도 마늘 모양이다
17시
배 든든하게 채우고
다시 도담삼봉으로 빽해서 말타기 체험을 했다~

요금정보:
*10분 기준 5명 5만원
우리는 '만세'라는 말을 탔는데
밥 먹은 직후라 말이 우리를 무거워할까봐 걱정하니
사장님께서
"이거 하이브리드 말이야"
라고 하셨다...
말이 100프로 무게를 부담하는 게 아닌,
모터가 있어 말이 전부 감당하는 게 아니라고 하셨다,,

우리 완전 청춘이야~~
사장님이 사진도 이뿌게 찍어주시고,,,
현지인 맛집도 막막 추천해주쇼따...ㅠㅠ
19시

숙소에 체크인 하고~~다시 구경시장으로 가서
오전에 예약해놓은
흑마늘 2배맛 닭강정을 픽업하고~
말타기 체험 사장님께서 추천해주신!!
[훈이네마늘빵 단양점]
훈이네마늘빵에 가서


바질, 새우, 마라 각 하나, 흑마늘크림치즈 두 개를 사고


바로 맞은편에 발랑마늘 굴림 손만두에서!
새우만두, 김치만두를 샀다~
21시

오는 길에 편의점에서 산 소백산 생막걸리와 함께
도란도란 수다를 떨며 하루를 마무리 했다~~

집중^^ 밑에 중요한 말 할 것이다.
*********진짜 중요*********
흑마늘누룽지닭강정 꼭 먹기.
김치만두 꼭 먹기.
흑마늘크림치즈빵 꼭 먹기.
다 드세요 그냥...

오늘은 중간중간 비가 왔는데,
다 우리가 실내일 때 와서 완죠니 럭키여따~~
과연 내일은 무슨 일이 벌어질지~~
다들 기대해주시길 ><
그럼 2일차 블로거 이만 물러가겠사옵니다...
뿅
play by diary.